철거 후 전기 배선 작업과 한강뷰 극대화 시스템창 설치 완료 집의 철거가 대부분 완료되었고, 이어서 전기 시공도 시작되었다. 각 위치별로 들어가야 할 곳들에 전기를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아직 크게 바뀐 것은 없어 보인다. 낮은 층이기 때문에 2중창 및, 약간 불투명한 창으로 샷시 창호를 요청했다.
낮은 층수이지만 한강뷰가 여름 빼고는 잘 보이는 편이다. 여름엔 나무가 많이 자려서 가린다는...ㅋㅋ 기존의 창은 창밖 한강뷰를 많이 가려서, 이번엔 시스템창으로 통으로 막기로 했다.
시공 10 몇 년 하신 분들이 말하기를 베란다 샷시를 다 막는 사람은 첨 본다고 ㅋㅋ 창문이 있어도 환기를 거의 안했어서, 뷰를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샷시만 시공했는데도 집 전체적으로 뭔가 정돈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