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32평 인테리어 6주 완성 솔직 후기 드디어 인테리어 6주의 대장정이 종료되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다.

정말 아쉬운 점은 가전이랑 가구들이 들어오기 전에 최종적으로 사진을 제대로 찍어두지 못했다는.. 다소 지저분해 보여도 많은 양해 부탁합니다!

ㅋㅋ 가장 마음에 드는 거실 뷰. 이전엔 거실 발코니 확장을 안했어서, 밖을 자주 안 봤었다.

워낙 구축이었어서 샤시도 더럽고 해서 ㅋㅋ 인테리어 하고 나서 보니 한 폭의 액자처럼 상당히 맘에 든다. 두 번째로 신경 쓴 부분은 거실 벽면 쪽.

우드톤으로 필름을 입히고, 아래쪽은 우드 포인트로 마무리하였다. 맘에 든다.

구축이라 천장이 낮아서 실링팬을 달지 말지 고민했었으나, 실용성도 그렇고 디자인적으로도 좋다. 그렇게 답답해 보이지도 않는다.

베란다로 나가는 곳도 터닝 도어를 만들고 벽면 쪽은 필름으로 입혀서 벽처럼 보이게 했는데 거실이 더 넓어 보이고 깔끔해 보인다. 주방도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들어갈 공간의 장...